TRSTeem 리브랜딩, 민트클럽토큰 REF 발행계획

in hive-101145 •  14 days ago 

TRSTeem 계획은 폐기하겠습니다. 너무 복잡해지고 노력에 비해 얻는게 없어 보입니다.
여러가지 시도가 섞여서 충돌하는듯합니다. 이것도하고 저것도하려니 아무것도 안되는듯합니다. 갑작스럽게 토큰발행하지 않고 했다면 스팀펀딩을 먼저 했을것 같기도 합니다.

TRST는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계정을 만드는것을 계속하겠습니다. 기존 래퍼럴 계획을 따로 떼어서 다른 REF토큰으로 분사후 리모델링합니다.
TRST 와 REF 두토큰으로 나누어서 운영하겠습니다.

혼재

회원의 이익을 우선한다는것과 하려던 일과 반대되는 모순된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좋은거 다 같다 붙이려하니 이상해 진듯합니다.
신뢰을 높이기 위해서 여러사람이 같이 운영하려다보니 시간도 걸리고 잘되지도 않습니다. 결국 누군가 주도하는게 맞을듯하네요.
회원간 동등해야한다고 생각했지만 모두 동등하게 똑같이 일할수는 없습니다. 생각과 현실은 엄연히 다른듯합니다.
안되는 계획과 지금당장은 할수 없는것 그리고 할수 있는것 등 모두 계획으로 섞여 있네요. 하고 싶은것과 해야하는것 내가 원하는것과 스티미언이 원하는 것은 다른것 같습니다.
나누어야 겠습니다.저의 경험 부족이고 오판 입니다.

신뢰

나는 신뢰를 더얻기 위해서 고민하고 비용을 지불하려 했지만 , 어쩌면 이미 많은 스티미언분들은 벌써 신뢰 하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자신감이 없었지만 이미 포스팅도 해오고 있었고 스파도 계속 가지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이미 축적의 시간이 어느정도 지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미 믿고 알아서 하라고 하라는데 더 믿게 만드려고 했던거 같네요. 스팀잇은 계정이 있고 활동을 하면서 알게모르게 신뢰라는게 이미 쌓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못믿을 계정도 있긴하겟지요. 비효율적인 행동이 되었네요.

전적으로 저에대한 신뢰가 큰게아니라 여러 분이 포스팅으로 지원해 주면서 그리고 한두명 늘어나면서 신뢰가 더 커지는듯합니다. 믿음이 커지기 시작하는듯합니다. 혼자만의신뢰가 아니라 팀에대한 신뢰가 될것 같습니다. 신용을 서로 보강해 주는듯합니다. 이것만으로도 힘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필요한것과 원하는것

스티미언들이 원하는것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저는 이게 스팀에 필요해 보여서 만들고 싶지만 원하지 않는다면 집착할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에스크로나 브리지를 대신할 믿을만한 계정이 지금당장은 아니어도 언젠가는 필요하거라 생각합니다. 미리 신뢰로 만들어두면 언젠가는 쓰일거라 생각해봅니다. 필요해 진다면요.사실 자동화가 아니라면 의미가 없을수도 있습니다.그래도 한두건이라도 할수 있다면 좋을듯합니다.
세금부과후에는 어느정도 수요가 있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스팀펀딩에 참여해주신분은 제가 뭘하려는지 관심이 별로 없는듯합니다. 그런건 중요하지 않으니까요. 제가 뭔가 잘못 생각한듯합니다. 스티미언들이 원하는 무엇을 하려고 해야 할듯합니다.믿을테니 알아서 하라는 것이라고 받아들이겠습니다.

무엇을 하던 믿고 스팀을 주겠지만 많은 수익을 원하는듯합니다. 실패를 무릅쓰서라도요.
스티미언의 성향이 어느정도 그런듯합니다. 초기 투자를 좋아하고 위험을 무릅쓰길 좋아는경향이 강한듯합니다. 포스팅내용도 그렇게 보여지고요.
자기가 프로젝트에 영향력을 가지고 권리를 행사하기보다는 귀찮으니 알아서 해주길 바라는 듯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직접 참여하길 원하고 안정적인걸 선호하는 편입니다. 이오스 쓰레기 댑에 많이 데인탓일수도 있겠네요.
좀 다른 방향으로 접근해야 할듯하네요. 내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봐야 합니다.

내눈에 이쁜여자가 아니라 다른사람 눈에 이쁜여자를 골라야하는데요. 제 취향이 여기서는 좀 색다를수 있겠습니다.

뭘할건가?

누군가 어쩌라는 거냐고 물었지만 나도 그당시엔 어찌해야 할줄 명확히 몰랐습니다. 상금민트에 눈이멀어서 대충 적어냇는데 그 초기 방안에 맞추려다보니 이리저리 머리만 굴려도 답이 나오지 않네요.
지금은 무얼 하려고 하는가 하면요.
민트클럽 레퍼럴을 모아서 재투자하겠습니다. 민트클럽을 저는 거래소로 활용할 생각입니다. 거래소의 거래량을 증가시켜서 수수료를 모아서 재투자하겠습니다. 거래를 늘이기 위해서 이벤트와 차익을 만들고 경매를 도입해 볼까 구상중입니다. 민트클럽의 거래 수수료는 레퍼럴만있고 다른 수수료는 없는듯합니다. 래퍼럴이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면 내부생태계에서 순환이 가능하지 싶습니다.
TRST는 REF와 스팀간에 경매를 통해서 이동하게 해볼생각입니다. REF를 싸게 스팀으로 사서 시세차익으로 팔수있게 해보겠습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와 구글 설문지를 적극적으로 사용해서 코딩없이 해보려고 합니다. 코딩이없으니 개발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드는비용은 제 노력뿐이며 포스팅으로 셀프보상 받겠습니다.

쾌도난마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 풀기가 힘드네요. 처음이라 실수도 많고 몰라서 그렇습니다. 아직 딱히 진행된것도 없고 빨리 포기하는게 나아 보입니다.
안되는것, 해보고싶은것에 집착하지 않고 포기합니다. 포기라고 쓰고 선택과 집중이라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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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너무 가지지 마십시요~
천천히 이것 저것 해보시면 되죠 뭐.
저는 코인이든 선물이던 주식이던 다 날라갈수있다는 전제하에
하기 때문에 뭐 다 괜챦습니다.
뱃사공이 많으면 안되듯이 항상 리더는 한명,
나머지는 assist 및 협력자라 생각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안되는것 억지로 머리굴려가며 신경써서 피곤했었는데요. 내려 놓으니 마음이 좀 편하네요. 의욕이 능력에 비해 과했던것 같습니다.
내돈은 날려도 상관없지만 남의돈 1원도 받은게 부담스럽긴합니다. 감당할수 있는만큼만 하겠습니다.
좀 천천히 즐기면서 해보려구요. 새로운것을 하는게 은근 재미도 있습니다.이런저런 상상을 하는게 심심하진않습니다.
부담가지지 않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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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결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선택과 집중에는 '즐거움'을 넣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돈 버는 것도 좋지만, 돈을 벌지 못해도 즐거우면 재미있으면 그것으로 족한 것이거든요 ㅎㅎ

조언 감사합니다.
즐겁게 하면 좋을듯합니다. 제돈은 상관 없지만 남의돈은 부담스럽네요. 책임감이 필요하니까요.
큰돈도 아니고 빼먹을려는것도 아니니 좀 여유를 가지려고요. 안되면 물어주면 되겠지요.
재미를 찾도록 해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