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1머피의 법칙

in hive-136561 •  2 months ago  (edited)

이불 빨래만 하고 나면 언제나 날씨가 흐리다ㆍ흐린 날씨 택해서 이불빨래하기라도 하는 듯ㆍ이렇게 날씨 택하기도 어려울 듯ㆍ
이불 빨래 후 이전 병원 같이 근무한 동료에게서 전화가 왔다ㆍ우리가 늘 말하듯 일이 힘든건 괜찮은데 사람 힘든건 참기 힘들다는 얘기다ㆍ
이야기하고나니 숨통이 조금 트인단다ㆍ
아는 사람만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다ㆍ

만난 선생님이 이브닝 근무라 그냥 보낼 수가 없어 점심 먹고 가기로 하고 가까운 곳에 있는 생선구이 식당에서 점심 식사 후 난 머리카락 cut 히고 그녀는 출근 위해
같이 병원 방향으로 걸어갔다가 난 미장원
다녀옴ㆍ후텁지근한 날씨에 온 몸에선 연신 땀이 흐른다ㆍ청바지는 갑옷을 입은 듯 무겁다ㆍ이제 6월 초인데 올 여름 얼마나 더울려고 이러나 걱정이 앞선다ㆍ

Screenshot_20210610-163020_NAVER.jpg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ort Order:  

난 미장원^^

선생님 여기식당도 참 괜찮네요 ㅎ 동료분이 숨이 트인다하니 다행입니다

샘~~
나도 여기서 밥 사 줘요~^^

ㅋㅋ 저두요~

start success go! go! go!

7일이상 지난 포스팅에는 보팅이 되지 않습니다.
가급적 이른시일의 포스팅을 링크시켜주세요
여기에 보팅합니다

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