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리

in hive-160196 •  6 day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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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을 그자리에서 버티고 살았을까

나무는 고목이 되어 여기저기 잘린
자국이 힘들어 보인다.
고목나무에도 꽃은피고 파아란 하늘이
있어 벗꽃이 더 아름다운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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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
참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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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날의
따스함이 내게 오래 오래 머물다 가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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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꽃.

Damn these are fascinating ❤️🔥

사진 가득 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