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뒤에는 뭐가 있을까?

in hive-160196 •  last mo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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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가 밀려온다.
모든 코인이 수직 하강했다.
스팀, 스팀 달러도 예외 없이 따라갔다.

이럴 땐 따라가지 않아도 도히는데 하는 생각
추석 선물 치고는 잔혹하다.

다행히 이 시간 대부분의 코인이 반등을 하기 시작하나
스팀 스달을 아직 멍한 상태로 있는 것 같다.

이제 정신 차리고 자리를 찾아가던지 아예 이 기회를 이용
앞서 가던지 하는 멋진 모습이 보고 싶다.

언제쯤 올까?
스팀 1$ 미만의 세월이 독림 운동처럼 민주화 운동처럼 힘들었다며
후일, 지금의 스팀 10$ 스달 100$이 그냥 이루어 진 게 아니라며 무용담처럼 이야기할 날 언제인가.
그런 날이 언제쯤 올까?

오늘내일이 아니어도 좋다.
그러나 언젠가는 반드시 올 날!

그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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