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부활?

in krsuccess •  last month  (edited)

정치를 아주 잘못 배운 사람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그의 얼굴을 보면 눈빛이 너무도 달라져 있습니다.
탐욕만 가득차 있다는 느낌이 들고
정치에 발 들이기 이전의 선해 보이던
인상은 아예 없어 졌더군요.

내뱉는 말마다 타이밍을 놓칠 뿐만 아니라
그저 현정에 대립각만 세우는 중이죠.
자신의 정치적 포지션을 전혀 못잡고 있는것처럼
보이네요.

이젠 그가 왜 정치 하는지도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데
굳이 자꾸 발 담그는 이유는 뭘까요?
권력에 조금 취한 까닭인 것 같네요.
뒤에 파리떼들이 졸졸 따라다니고
사진 찍을때 가운데 세워주며,
자신의 말을 좀 기사화해주는
그정도에 그냥 취한 사람으로 전락했습니다.

대선 외에는 다른 선택지는 고려하지 않겠다는 의지도 엿보였다. 그는 기자들과의 일문일답에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사퇴로 공석이 된 ‘정치 1번지’ 종로에 출마할 수도 있느냐는 물음에 “가장 중요한 것이 대선이 아닌가. 국가 운명을 결정하는 순간이다”며 “대선 때 국민의당이 어떤 역할할 건지 집중해서 고민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그가 내년 대선에 출마하게 된다면 3번째 도전이 된다. 일각에서는 제3지대 독자 노선을 선언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와의 연대 가능성도 시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안 대표는 “나와 생각의 방향이 뜻이 같은 분이면 어떤 분들이든 함께 만나 얘기할 준비가 돼 있다”며 원론적인 입장만 말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26726629181760&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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