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닉 바스켓 샌드위치로 점심

in sct •  2 months ago  (edited)

배달 주문 식사가 일상화 되었다.

입맛에 맞는 걸로 먹다보니 가끔 겹친다.

얼마전 이 집 샐러드를 먹었는데, 샌드위치도 괜찮다.

20210705_182204_resized.jpg

20210705_182131_resized.jpg

첫장은 애그샌드위치, 두번째 것은 치즈햄샌드위치다.

내 입맛에는 두번째 것이 맞는다.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ort Or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