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밤

in zzan •  last mo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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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빨리도 지나갔다
이사온지 5년이 지나고 마지막
밤을 보낸다.

즐거울때 슬플때 함들때가 머라속으로
지나간다.
그래도 즐거울때가 많았고 희망을
이야기하고 열심히 살아욌다.

마지막 밤
서운함과 아쉬움만 생각이 나지만
좋은추억 간직해서 나이먹고
하나하나 꺼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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