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in zzan •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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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간다고생각하니 마음이
바쁘다.
미리치울 생각으로 옥상과 지하실을
청소하기 시작하니까 친구가
매일와서 같이 이사준비를 함께
해 주고있다

친구는 집에서 텔레비젼이나보고
잠이나자면 무엇하냐고
친구가 힘든데 도와주면 좋다고
열심히 도와주는 친구가 고맙다.

친구가 도와주는덕분에 힘도 들지않고
재미있게 할수있어서 친구에게
고맙다.

고맙다 친구야!!
너 힘들때 나를 불러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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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처럼 돕는 친구가 좋은 친구겠지요.^^

언제 이사하세요?